그간 격조했습니다.
여러가지 취미 (미개봉탑 쌓기, 심히 여성스러운 십자수 등등) 에 빠져 인터넷은 아주 손을 놓았더랬습니다.
일주일 전 또 네번째의 도쿄행에, 센소지에서 뽑은 점괘 중 일부에 쇼크먹고
돌아와서 전화번호 하나가 사라짐에 또 충격 먹고 뭐 머릿속은 죽 휘저어놓은 것처럼 하얗게 되었다가
간만에 올립니다. ;;; (보는 분이 있으려나 ;;)
회사 산업체 위탁교육으로 올해부터 장안대학 일어학과 학생입니다.
근무 마치고 매일 4시간 교육, 끝나는 시간은 10시, 집에가면 열한시...머 이렇습니다.
열심히 해볼랍니다...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