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집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무려 2박3일로. -0-;;;
양구이(대창구이) 배터지게 먹고,
피자도 먹고. ^_^ 트리플치즈였나? 암튼.;;
1천PCS의 지그소퍼즐 맞추고 놀았어요.
1개는 반쯤 맞춘거라 다 끝냈지만, 새로운 것은 클림트의 그림인데요.
주황색의 여백에 커플그림이 가운데, 그리고 나머지 양 사이드의 여백엔 덩쿨처럼 그려진 부분이 있었는데, 큰데다 듬성듬성해서...
결국 그 양사이드부분은 그냥 랜덤으로 무조건 맞으면 붙이기로 하다가 다 못하고 왔답니다.;;
전에 명탐정 큐...라고 그거 보니까, 온통 화이트 퍼즐도 있던데요?? 엄청난 압박일듯...ㅎㅎㅎ
지그소퍼즐 재미있네요 +_+
사실, 예전에 하려고는 했지만 장소의 압박으로
(다하면 액자 걸잖아요;;;) 일부러 손 안댔거든요. 근데 또 하고싶다...;;;우어~.
어쩌면, 지그소퍼즐 사들고 친구네집 가서 거기다 걸어두고 올지도....0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