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피곤하군요
토, 일 들이닥친 손님들 턱에...
내내 밤샘청소하고 T.T
토요일은 부모님의 기습방문으로 초고속 집안단장(이라 쓰고 대(충)청소라 읽는다)
으로 종로번개도 못가고 슬픕니다. ㅠ_ㅠ
일요일은 회사 고냥씨 동호인들이 각자 냥이를 한두마리씩 끼고 울집 방문을.
순심이는 제일 구석에 처박혀 있고 키라는 침대밑에서 으르렁만 하고 있다가 그분들이 가시니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키라가스나, 순심이 외엔 다른 고양이를 용납하지 않는 지룰같은 성깔로 종일 으르렁대고
찡얼대고 하악질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날은 더워 계속 에어컨에 선풍기바람에
덕분에 두통은 계속 지끈지끈.
회사가 최고...-.-;;아 놔~
졸려요, 집에 보내 주세요. ㅠ_ㅠ
# by 엘리키스 | 2007/08/13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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