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RO님//샴은 색의 진하고 연한정도에 따라 구분이 너무 많아서...대부분의 샴은 초코나 씰포인트, 그러니까 커갈수록 몸에 음영과 색이 더 진해진다고 하네요. 나중엔 타다 만 연탄으로 돌변...--; 키라는 연한 색과 진한색이 반반 섞인 아이에요.
네오님//원래 냥이들은 저렇게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놀더라구요.
Jjoony님//놀고 있는거랍니다. ^^;
Commented by amille at 2005/12/17 12:01
와하하하 키라도 이쁘지만 순심이에게 눈이 가는군요....
카메라 거 작은 사이즈에 정말 대단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