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이 길고 솔로생활도 길어지고...
여행이나 식사, 쇼핑은 일반화가 되었네요.
쇼핑은 그냥 혼자 하는 것이 제일 맘 편하고...
꺼려했던 문화생활도 이젠 씩씩하게 다닙니다. ㅎㅎ
올해엔 문화를 좀 즐겨보려? 하지요.
취미도 늘릴 거구요. 담달에 피아노학원 등록예정이에요.
해가 넘어가고 나이를 먹을수록, 울증이 조금씩 나아지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한두달 간격으로 급격히 찾아왔었는데, 3개월이 지나도록 괜찮네요.
이번달엔 델피르사진전(아직 예매를 못했어요. 갈수있는 날짜가 그닥...;;)
담달엔 베르사유전시전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보러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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